(=ⓛㅅⓛ=) Apple-cat's cosy room

'Day log'에 해당되는 글 200건

  1. 2008.07.03 지겨운 사춘기
  2. 2008.07.01 가슴이 떨려요 (2)
  3. 2008.06.27 블로그 새단장
  4. 2008.06.26 같은 사건, 다른 시각
  5. 2008.06.22 의지박약 갈대
  6. 2008.06.19 요즘 고민 3가지
  7. 2008.06.19 Be tougher
  8. 2008.06.16 이 순간 즐기지 못하면 넌 찌질이! (2)
  9. 2008.06.15 내 글이 언어영역 문제집에 나가다니 ㅠ,ㅠ (6)
  10. 2008.06.12 잠정휴업 (2)
  11. 2008.06.10 이젠 아프지 말자!
  12. 2008.06.07 다시 입원중... (2)
  13. 2008.06.06 부끄러움...
  14. 2008.06.06 나 자신 되돌아보기...
  15. 2008.06.01 눈부신 여름
  16. 2008.06.01 굳은 결심.
  17. 2008.05.30 Get some hopes up↗
  18. 2008.05.28 D+1 (2)
  19. 2008.05.26 D-1 (2)
  20. 2008.05.13 applecat의 올해 계획 (8)
  21. 2008.05.05 입원 일기4 - 퇴원 (2)
  22. 2008.05.03 입원 일기3 (2)
  23. 2008.05.02 입원 일기2 (2)
  24. 2008.05.01 입원 일기1
  25. 2008.04.21 팝콘 (2)
  26. 2008.04.16 I'm a clutch player (2)
  27. 2008.04.02 비온 뒤에 꽃이 핀다 (2)
  28. 2008.03.28 기분좋은 봄소식 (4)
  29. 2008.03.26 기도 (2)
  30. 2008.03.16 요즘 내 모습...

지겨운 사춘기

Day log 2008. 7. 3. 23:01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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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어쩔 수 없나봐...

30이 됐는데도, 아직 사춘기인 듯.

아무 생각없이, 흐름에 몸을 맡기며, 고민없이...

그렇게 지낼 수는 없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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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떨려요

Day log 2008. 7. 1. 01:04 by applecat


아직 내공이 부족한 지라...
작은 거에도 크게 놀라고, 어쩌면 당연한 것인데도 당연하지 않게 느껴지곤 합니다.

누구나 다 예상했던 거겠지만...
굵게 적힌 글씨로 보니, 기분이 남다릅니다.

떨리는 가슴 주체하지 못하고,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ㅜㅜ

마음을 굳게 먹고, 조금 더 강해지도록...
어느 상황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맷집을 조금 더 키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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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훅-훅- 레프트- 라이트-
    결국엔 마지막 종이 울릴때 쓰러지지 않고 서 있는 사람이 이기는 것.

    2008.07.01 09:11

블로그 새단장

Day log 2008. 6. 27. 18:46 by applecat

기분도 좀 글코, 여름을 맞이하여 블로그 새단장을 했다.

첨엔 핫핑크로 덮었으나, 좀 촌스럽다는 의견을 받아 약간 무거운 핫핑크에 남색 다크 그레이 헤더 얹고,
헤더 두께도 조금 늘렸다. ;;;

우측에 있던 msn 채팅창은 채팅시 글이 안보인다는 항의(?)가 많아서 떼고,
대신 [토씨 배지]를 넣었다.

요즘엔 토씨를 많이 하기 때문에, 나름 강조하여 노출 ;;;

블로그만 쌍큼하게 바꿨을 뿐인데, 기분이 쬐끔 좋아졌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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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건, 다른 시각

Day log 2008. 6. 26. 16:06 by applecat



 [한겨레] "고시 철회" 2만명 시위…마구잡이 연행 
vs
   [조선] 광화문, 법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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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박약 갈대

Day log 2008. 6. 22. 22:05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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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의지박약인 내 자신을 보는 것 같다.

Just do it,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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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 3가지

Day log 2008. 6. 19. 23:51 by applecat

고민1.

주변의 변화에 의한 우울이 계속되고 있다.
이는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라 믿고 있으나, 어린 마음에 나름 충격이 컸던 것 같다.
이런게 사회생활이란 거겠지...

고민2.

몇달째 약을 먹고 있는데, 부작용이 살찌는거다. 내 인생 최대 kg을 기록하고 있다.
약 용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몸에 더 안좋아서, 앞으로 최소 한달간은 더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사실... 약보다는 내 의지박약이 더 문제겠지만...

고민3.

 - 미디어 기획자가 되고 싶었으나, 너무 멀리 떨어져버린 것은 아닌가하는 불안감 느낌.
 - 서비스 전체를 아우르는 진정한 매니저가 되고 싶었으나, 역량 부족을 느낌.
 - UI/UX/플랫폼 개편 작업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이제 좀 질리는 느낌.
 - 사람들을 마구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름.

서비스 개편 프로젝트를 주로 하다보니, DB~BACK~FRONT까지 다 뒤짚어놓긴 하지만,
주로 [사용성 개편]에 초점을 맞춰 일을 한다.

한마디로 서비스 분석 후 전략을 짜고, 그에 따라 개편하고, 운영을 부드럽게 싱크시키는 것까지가 주 업무가 됐다.

뭐랄까... 그러다보니 좀 재미가 없다. 어느새 루틴한 느낌이다.
뭐...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미쳤다고 하겠다.
밥먹듯 개편하고 신규로 뭔가를 오픈하고 그러는데도 그걸 '루틴하다'고 표현하다니...

아마...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서비스'가 아닌 '누구나 쉽게 쓰는 쉬운 서비스'를 만들다보니,
타 서비스와의 차별화를 잘 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뭐... 그 대신, 내 장점은 '어려운 서비스를 쉽게 만드는 것'이다. (자기 변명을 하자면...)

거의 포털에서만 기획을 한 탓도 있겠고, 미디어 / SNS / 커뮤니티 등에서 한가지만 파지 못한 까닭도 있겠다.
한가지를 좀 깊게 팠으면 해당 분야에서 조금 더 '매력적인' 서비스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아니 아니... 인터넷 트렌드와 사용자의 변화에 대해 공부를 게을리한... 내 의지박약도 한몫하지 뭐.

앞으로 갈 길이 멀다.
우선 내 '의지박약'부터 물리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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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tougher

Day log 2008. 6. 19. 23:22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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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have to be much tougher, but not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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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들은 많이 우울한 소식에 심난한 마음이 들어
병원 갔다 온 뒤에 좀 방황을 했다.

어차피... 해결 방법은 없는거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우울'인 듯했다.

자주 가는 카페에 앉아 일기도 쓰고,
내가 젤 좋아하는 자리인 H열 맨오른쪽 가장자리에서
아이스 모카 마시며 쿵푸팬더 봐주고...

맘껏 웃고팠는데... 이상하게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난 넘 심각해서 탈이야.
특히 요즘같은 '자기비하 주간' 엔 정도가 더 심하다구. ㅠ,ㅠ

조금만 더 가볍게, 조금만 더 즐겁게 생각하기!
나의 낙천적, 긍정의 끼를 펼치라고~

노브레인이 그러잖아...

"이 시간을 즐기지 못하면, 넌 찌질이라고!"

낼 부터 방글방글 스마~일 연습!


덧붙임 / 08.06.17)  웃음 연습이란... 생각보다 힘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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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어떤 분 曰, "**씨 (내 이름) 이름으로 잡히는 레퍼러가 많아요" 그래서...
내 이름으로 여기저기 검색을 해봤다.

대부분 예전에 썼던 기사검색이나 그 기사를 퍼간 게시판&블로그 검색에 잡히는 것인데,
오늘 보니 무슨 책 검색에도 잡혀서 보니...
한 언어영역 문제집에 예전에 내가 쓴 기사가 실려있었다. OTL

기사나 칼럼에 대한 문제를 모아놓은 [창의적 이해]라는 코너에 실려있었으나,
마음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왜냐면... 잘 쓴 글도 아니고, 초기에 기사 쓴다고 깝죽댄... 잘난 척이 너무 많이 묻어있는 글이기 때문이다.
경향신문 인터넷쪽에서 일할 때 쓴 글인데, 운대가 잘 맞았는지, 그 당시 쓴 기사들은 대부분 약간의 화제를 몰고오긴 했었고... 때문에 TV와 라디오 출연도 종종 했었다.

하지만, 곧... 뭐랄까... 아는 것도 없는데 깝죽대는 것 같아서 그런 출연 제의들은 다 거절했었고,
곧 엠파스로 옮겨 취재보다는 편집쪽 일만 하게 됐다. 지금은 기획일을 하지만 ㅡㅡ;
출연 제의를 거절하는 과정에서 작가들과 안좋은 일도 많았고... 당시에는 좀 회의감 같은게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사실 그 당시에는 취재 뿐만 아니라, 편집과 기획까지 다 했어야 했기 때문에,
온전히 기사의 퀄리티를 위해 취재 및 기사작성에 최선을 다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제 와 변명을 하자면...)

2004년 잘난척 깝죽대며 쓴 글이... 지금 언어영역 문제집 (2007~2009)에 실려있다니...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장르는 다르지만 정지용이나 황석영, 강만길, 최재천 교수 (내가 존경하는 분들)의 글과 함께 실리다니... ㅠ,ㅠ
강만길, 최재천 교수는 예전에 학보에 있을 때, 내가 취재했던 분들인데...

근데 문제집에 글을 실을 때, 저자 허락 안받고 실어도 되나요?
출판사에 전화하면 지워줄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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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무슨 글인지 보여줘요~

    2008.06.16 09:58
  2. grat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원으로써 기사로 쓴글이라면 저작권은 회사로 귀속되는 것 아닌가요? 제 기억에는 그렇게...

    2008.06.16 13:29
    • Favicon of https://applecat.tistory.com BlogIcon applecat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 회사에 허락을 받고 실었을 것 같지는 않아요.
      회사에 연락했음 예전 팀장님이 전화주셨을 텐데...
      우선 교보에 가서 몰래 문제를 풀어볼라고요 ;;;
      빵점 맞으면 어떡하죠? ;ㅁ;

      그나저나... 그라샤님 이제 블로그 안하세용?

      2008.06.16 22:03 신고
  3. Favicon of http://www.redcrux.com BlogIcon 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

    2008.06.17 10:17

잠정휴업

Day log 2008. 6. 12. 23:06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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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욕심이 많은가보다. ㅋㅋ

                                         어깨 힘 완전히 빼기!


                                         자신의 능력과 퍼포먼스를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고,
                                         이미 자신의 손을 떠난 것에 대한 미련은 버리도록!

                                         포기도 미덕이다.

                                         나 나름대론 지난 수개월간 이런저런.. 새 환경 적응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좀 부질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의 발버둥으로... 사람들에게 '너 참 많이 애쓰는구나, 수고했다.'
                                         한마디 위로라도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내 발만 아푸다.
                                         ( 넘 큰 욕심이었던 듯... ;ㅁ; )

                                         난 그동안 뭘 해왔던 걸까...

                                         아무리 노력을 해도 끝이 보이지는 않고...
                                         노력해도 안되는건 과감히 '포기'라는걸 해야하는 거다.

                                        이번엔 좀 더 쉬운 길을 가겠어.

                                        앞으로는 내 개인적 성장을 더 우선시 하기로 함.
                                        다음 목표가 나타날 때까지 잠.정.휴.업.

                                         -----------------------------------

                                        부제 : 우울할 땐 역시 진한 아스크림이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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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edcrux.com BlogIcon 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한 초코렛도 좋아요 ^^;

    2008.06.17 10:18

이젠 아프지 말자!

Day log 2008. 6. 10. 22:36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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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일요일 퇴원, 랄라라~

전반적으로 체력 및 콘디션이 안좋아진 것을 느낀다.
최근 운동도 안하고 편하게 먹고자기만 해가지고... 거의 사육 수준 ;;;;

이제 병원 좀 댕겼다고 입/퇴원도 잘 하고... 혼자 병원에 있는 시간을 나름 잘 즐긴다.
나 때문에 울 엄니, 아부지만 고생이 많다. 이럴 때는 얼른 시집가야겠다는 생각이 ;;;;

이번 입원땐 ebs 다큐멘터리 [아이의 성장] 5부작을 봤고,
책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를 읽었고, 병실 사람들과 이야기도 많이 했다.
옆에 새댁 (알고보니 여고 후배)와 친해져 번호도 교환하고... 컴퓨터 폴더 정리도 하고...
아참, 만화책 [피아노의 숲]을 다시 읽었다. 갑자기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프로젝트가 끝난 후라 이런 여유도 생기고 말이지 ㅋㅋ

드레싱해주는 의사가 내가 초등학생인줄 알고...
드레싱할 때 "아픈 생각 말고 쿵푸팬더 생각하자~ 아저씨도 딸하고 보러 갈거야~" 했던 웃긴 일화도 있고...
나중에 챠트보고 나이가 많은 것을 알고는 "나이 많은데 왤케 못참아요?" 하며 짜증냈다. ㅜㅡ

저 사진에 있는 책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내용 중에 요즘 내게 와닿는 내용.

이젠 아프지 말자!


지성과 추진력 그리고 건강 모두 성공에 나름의 역할을 한다.
심지어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통합적 사고는 다른 무엇보다도 성공의 가능성을 증대시킨다고 말할 수 있다.
더욱이 성공에 필요한 다른 행동과 습관을 방해하지도 않는다.

 -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中 / 로저 마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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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입원중...

Day log 2008. 6. 7. 15:27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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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중에도 블로깅해주는 쎈쓰!
마지막 입원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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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k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끝~~~~~~~!!!

    2008.06.09 19:25

부끄러움...

Day log 2008. 6. 6. 18:08 by applecat

윤동주가 자신의 시에 '부끄러움'이란 정서를 나타낸 것처럼, 나 또한 부끄럽다.

뉴스 필드에서 일하면서 항상 '관찰자'가 되어야함을 답답하게 생각했던 나인데,
지금 [이 시국]에도 나는 '관찰자'일 뿐이라니...

ㅠ,ㅠ
TAG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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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 되돌아보기...

Day log 2008. 6. 6. 14:42 by applecat

반성중 ㅠ,ㅠ

만화 [파티스리 Mon] 中 - kira 

A: 난 나름대로 호텔에서 젊은 친구들을 키워왔지만, 자네같은 인재는 좀처럼 만날 수가 없어. 자네는 확실한 실력이 있으면서도 주어진 일에 성실히 임하잖아?

B: 그거야... 당연하죠...

A: 그게 그렇지가 않아.
기본도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자기'를 드러내고 싶어 안달하는... 자기 주장이 강한 젊은이가 정말 많아.
그런 사람일수록 남의 이야기는 듣지 않거든. 실수는 많고, 공부하지 않으니 결국에는 성장도 없어...
"

TAG 기획,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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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여름

Day log 2008. 6. 1. 23:07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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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은 눈이 너무 부셔서, 마주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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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결심.

Day log 2008. 6. 1. 23:05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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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some hopes up↗

Day log 2008. 5. 30. 00:51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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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the way to Tokyo from Haneda airfort .


남이 주기를 기다릴게 아니라,
스스로 찾아내서 손을 뻗어 붙잡으려 하는 것이...
희망이라는 거란다.

 - 만화 [사바스 카페] 중에서... / EMIKO YACH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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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Day log 2008. 5. 28. 20:12 by applecat


뭐랄까... 시험을 치는 것같다. 하루하루... 1교시... 2교시...
사용자들은 얼마나 좋아해줄까?

light 유저를 위한 쉽고 편한 Q&A 구조를 만들기 위해,
db구조부터 서비스단까지 다 뜯어 고치는 대작업이었는데...
생각보다 '웅, 오픈했네' 하고 끝나는 것 같아서 뭔가 좀 서운하다.

thanks to 목록을 정리하면서 보니... 관련자들이 진짜 많다.
이분들 외에도 더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사용자의 마음과 검색에 대해 좀 더 알게 되고,
여러명이 협업하는 것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어 좋았던 것 같다.

욕심 냈던 부분 중 스펙이 짤려서 후일을 기약한 것들도 많고,
이제 와서 보니 모자른 부분도 무척 많지만...
서비스 구조와 토대를 다시 잡았으니, 앞으로 할게 더 많다는 것에 기뻐해야지.

우선 몸 좀 추스리고... 다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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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urplemint.tistory.com BlogIcon 퍼플민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 수고했어요. 나도 개편 끝나고 어찌나 시원섭섭하던지.. ㅋ
    그래도 지식은 욕은 안 먹었잖아. ㅋㅋㅋ
    프로젝트 마다 한 단계씩 커 가는 거 같아용^^

    2008.06.05 17:52

D-1

Day log 2008. 5. 26. 01:07 by applecat

드디어 내일이다.
사용자들이 좋아해줄까?

걱정되고 떨리고... 무섭지만...

그래도 힘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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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at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말씀하셨던 게임 관련 그것인가요?

    2008.05.26 15:08
    • Favicon of https://applecat.tistory.com BlogIcon applecat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건 ux 관련 알바였고용 ㅋㅋ
      http://kdaq.empas.com/ 이거 오픈하느라 ㅋㅋ
      많은 사람과 함께 일하면서 PM해보긴 처음이라... 힘들기도 하고 배운 것도 많았어용. 지금은 오픈 후 한숨 돌리는 중 ㅋㅋ

      2008.05.28 20:03 신고

applecat의 올해 계획

Day log 2008. 5. 13. 22:45 by applecat

이미 2/4분기가 지나가지만...
일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그러다보니 [자기관리]가 제대로 안된 듯한 모순이 있는 것 같다.
이제 [자기관리]도 중요! 회사-병원 왔다갔다는 2/4분기까지만~


7월까지는...

(1) 간수치와 피수치 안정화가 최우선
(2) 6/4일 잡힌 수술 무사히 마치기
(3) 황달기 사라지면 안과 검진 받기
(4) 이가 가려움, 치과 검진 받기
(5) 운동도 하고 내장과 대화도 하기

+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재테크 전략 짜기


하반기에는...

(1) 리플레시 휴가 준비
(2) 내 빈 마음과 머리에 영양이 될 수 있는 활동들 하기
(3) 기획자로서 & 사람으로서 1 step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전략 짜기
(4) 상반기에 만나지 못했던 선배&친구들 만나러 다니기
(5) 연애 꼭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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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ati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술도 해야할만큼 상태가 안좋았던 거에요?
    건강 찾으시면 재밌는 연애도 할 수 있을거에요. :)

    2008.05.14 01:20
    • Favicon of https://applecat.tistory.com BlogIcon applecat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간염 때문에 수술은 아니고... 다른게 좀 있어서 원래 수술 약속을 6월로 잡았었어용.. 간단한거니 걱정마삼~~~ 건강 회복되면 곧 뵈어용~~~

      2008.05.14 12:23 신고
  2. Favicon of http://www.redcrux.com BlogIcon 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장이 좀 안좋은데
    내장과의 대화는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세요. ^^

    2008.05.16 16:57
    • Favicon of https://applecat.tistory.com BlogIcon applecat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기 전에 관련 장기 있는 곳을 쓰다듬으며 "내일은 수치 좀 내려가자 or 올라가자~" / "내일은 건강해지자~" 뭐 이런 식으로 속으로 생각해용.
      특히 제가 요즘 빈혈 땜에 고생인데, 빈혈의 경우는 자기 전에 모든 피가 다 활성화되는 듯한 상상을 해보아용.
      링거 맞거나 약 먹을 때는 해당 링거나 약이 몸 속에 100% 다 흡수되는 듯한 상상을 해보아요 ;;;

      신기한게... 이런 상상을 하고 자고 난 다음 날은 몸 콘디션도 좋고, 실제로 수치도 좋아져용.

      '엄마손 약속'이 괜히 있는게 아닌가봐요. 정말 신기한게... 저번에 열이 무지 많이 났는데, 해열제는 못먹고 아이스팩만 죽어라 해도 열이 안나려갔거든요. 근데 엄마가 '엄마손 약손' 해주니깐 열이 내려갔어요.

      '엄마손 약손'의 효과를 믿으셔용~

      2008.05.18 18:41 신고
  3. km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반기 전략 꼭 달성 바람!! 하반기엔 하반기에 가서 얘기 하자고~ 일 살살 하기!

    2008.05.27 16:38
  4. 쏘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많이 아프셨군요. 수술 꼭 완치되시길.
    (근데 저도 만나주시나요?)

    2008.05.28 11:57

입원 일기4 - 퇴원

Day log 2008. 5. 5. 21:18 by applecat
우기고 우겨...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퇴원을 했다.

그래도 최근 5일 집중 care를 한 덕에...
집에 오니 콘디션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잠도 잘 자고 말이지... 역시 집이 좋앙~ ㅎㅎㅎ

앞으로 건강관리하는게 더 중요할 것 같다. 건강이 최고!

병원에서 [태.릉.선.수.촌]이라는 드라마를 터치군(ipod)과 봤는데, 와닿는 대사가 참 많았다.
그 중 현재의 나에게 큰 도움이 된 말....

"수영을 잘 하려고 어깨에 힘을 넣을 수록, 가라앉게 돼있는거야.
온 몸에 힘을 빼야 비로소 뜰 수가 있어"

- 드라마 [태.릉.선.수.촌]에서 이선균 대사

나도 모르게 어깨에 힘이 들어간 생활을 해왔던 것 같다.
내일부터 회사에 갈텐데... 어깨에 힘 좀 빼고... 조금 더 즐겁게... 일하자.

앞으로..

(1) 당분간 커피는 안녕 ㅠㅠ
(2) 당분간 채식주의
(3) 조급하지 않게 but 즐겁고 신나게 일하는 분위기 만들기. (나부터 실천!)
(4) 어깨에서 힘 빼고, 나를 객관적으로 보기
-> 회사에서의 나, 팀에서의 나, 이 프로젝트에서의 나를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나의 status를 내가 모르니 답답할 때가 많다. 내가 맞게 가고 있는지, 뭔가 잘못가는 것은 아닌지...


몸 튼튼, 마음 튼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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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입원까지... ㅜㅠ

    2008.05.28 11:58

입원 일기3

Day log 2008. 5. 3. 11:12 by applecat


병원이란게... 아픈 사람들만 모여있는 집단이다보니, 작은 일에도 까칠해지는게 한두개가 아니다.

(1) 병원에 대한 짜증

기본적으로... 의사/간호사들이 조금이라도 섭섭하게 한다든가,
병원 청소 상태나 환의 상태, 식사에까지 다 까칠해지고 짜증이 날 때가 많다.


(2) 남이야기 할 때...

처음에 8인실에 있다가 지금 3인실에 있는데...
8인실에서는 아주머니들이 모여서 환자 1명의 상태를 그들이 진단하며 말씀하시는데 조금 짜증이 났었다. 그 당시 내 옆에는... 옆집 총각을 좋아해서 총각 오토바이 뒤에 타고 대구까지 고속도로를 내달렸다가 교통사고 난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그 아주머니에 대한 말들이 너무 많았다. 내 이야기는 아니지만...

아마 아줌마들은 내가 화장실 가면 "저 처자는 살부터 빼야하는거 아녀?" 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실 거다.


(3) 교인들의 끊임없는 열정

그래서 3인실로 옮겼는데... 내 오른쪽 아줌마가 교회 집사님이시다.
교인들이 1시간 단위로 로테이션 하며 계속 오는데... 5명 이상의 교인들이 무지 크게 떠들고 다들 핸드폰 진동 안하고 그 자리에서 통화를 하는데 미치는줄 알았다. 약간 방언식의 기도는... 약간은 무섭지만 이해한다. 나도 살짝 껴서 마음속으로 '하나님, 저도 낫게 해주세요' 가끔 첨언한다. ;;;;

실제로 나나 내 왼쪽에 계시는 아주머니의 경우는... 방문객들이 오면 밖에 나가서 이야기하거든... 1층 정원이 최고로 좋다! (환자가 침대위 안정이 필수일 때는 당연히 안됨 ;;)

그래서 세가지를 정중히 요청드렸다. (요청드릴 때 무지 싸웠음)
 - 핸드폰 진동으로 할 것.
 - 환자 외 간병인과 방문객은 병실 밖에 나가서 통화할 것.
 - 밤 9시 넘어서 면회 금지는 병원 규정이므로 지켜줄 것.


(4) 우리 외할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내 왼쪽 아주머니가 어느새 퇴원을 하시고... 항암 치료를 받으시는 할머니가 계신데...
우리 어머니가 그 할머니에 너무 감정이입을 하고 계시다.

우리 외할머니 살아계실 때처럼 고집 세시고 꼬장쪼장하신게... 엄마께는 옆에 할머니가 외할머니를 자꾸 생각하게 하시나 보다. 우리 엄마는 내 간호보다 그 할머니 간호를 더 많이 하신다. ^^; 그리고 그 집에 며느리나 딸들이 오면 선배로서 충고도 많이 하신다. 할머니께서 장가 안간 아들이 걱정되신다고 하니, 급기야는 중매까지 나서셨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이들이 하나가 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드라마다. 병원에서는 공동 TV를 사용하니 아래의 규칙을 지켜줘야한다.

아침에는 9번 (TV 소설) --> 6번 (물병자리)
저녁에는 11번 (아현동 마님) --> 9번 (미우나 고우나)

이때는 의사 선생님들이 오셨다해도 함부로 TV를 끌 수가 없다. 아줌마들의 저력이란 ;;;
난 그 드라마들이 뭐가 그리 재밌는지 모르겠지만, 어제 [미우나 고우나]가 끝났을 때는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라며 눈물 지으시는 분들도 있었다.

매일 매일 얼리들 사이에서 살아온 내게는... 아주머니들 or 할머니들과 함께한 2주간이 참 신기하고도 재밌는 경험이다. 옆에 할머니 아주머니들의 니즈를 받아 대리 검색을 해주며 나름 뭐랄까... '더 쉬운 웹'의 필요성을 배우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내 입장에서만 바라봤던 '웹기획'이었던 것 같다.
더 폭넓은 사용자에게, 더 가까히 다가가는 '웹'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아래는 나의 숙제들....

1. 실제 아줌마들 생활에서는 하루에 인터넷을 1분도 못쓴다는게 불편하지 않다.
    (내게 인터넷은 필수이지만, 아주머니들 입장에선 그냥 옵션이다.)
2. 이러한 분들께 인터넷이 어떻게 더 생활이 될 수 있을까...
   실제 인터넷이란게... 알고보면 고연령대에게는 접근 시 장벽이 더 많은 것은 아닐까...
3. 아주머니들이 드라마에 대해 궁금한게 있을 때 지식에 자연스럽게 물어보게 할만한 연계고리가 없을까...
4. 병원이나 질병에 대한 질문을 좀 더 간편하게 하되, 진실된 답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
5. 풀브라우징 시대라지만, 인터넷에 대한 니즈... '뭔가가' 아직은 더 부족한게 아닐까...
   - 콘텐츠 or 노출 방식 (자신의 니즈에 맞는 좋은 콘텐츠가 있음에도 검색에 안나오거나, 그 콘텐츠가 있는 곳을 쉽게 알아볼 수가 없다.) & 접근 방식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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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lo.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우껴~~~~~

    2008.05.03 17:11

입원 일기2

Day log 2008. 5. 2. 19:26 by applecat

침대에서 꼼짝도 하지 말라는 간호사들 엄명에,
침대 위에서 노트북만 꼬물락거리고 있습니다.
아이 심심해... 닌텐도 살걸... 후회가 막심해요... 혹시 빌려주실 분 !?

퇴원하면 하고 싶은거...

(1) 때목욕
(2) 머리(카락) 확 잘라버리기
(3) 떡볶이 먹기 --> 닭고기/오리고기/소고기 먹고픈데 요즘 넘 무섭다.
    (당분간 길거리 음식은 그만 ㅠㅠ)
(4) 링거 멍자국 가릴 대형 밴드와 멍 빨리 빼는 약 사기 (온 몸이 멍 천지 ㅠㅠ)
     황달 가릴 모자도.... ㅠㅠ

(5) 헬스 가서 러닝 가볍게 뛰기 --> 너무 같은 자세로 있었더니 욕창 생길 듯 ;;;
(6) 손발톱 정리하기 --> 귀신같다
(7) 션한 아이스 라떼 마시며 영화보기 --> 커피.. 앞으로 하루 한잔은 될까...
(8) 교보문고 가서 내가 볼 책과 2년차들 각자 성장에 도움될만한 책 사기.
(9) pentax 렌즈 43mm / 10-20mm 사기 --> 35mm / 40mm / 12-24mm / 17-70mm 팔기
(10) 만기된 적금 정리하고 재태크 전략 짜기, 정기적금/정기예금 들기 (재테크 전략은 못짬 ;;)
(11) 핸드폰 바꾸기
(12) 운전 연습하기 (2/4분기 연습 좀 해서 3/4분기 차 살까 생각중...)
(13) 엄마 경락 마사지 끊어드리기 --> 나 때문에 쓰러지실 지경
(14) 아빠 말씀 잘 들어드리기 --> 엄마/아빠 건강검진 시켜드리기로 변경
(15) 조카들 선물 사기
(16) 나때문에 더운데 더 고생한 회사분들께 음료수 사기...  (완료)
(17) 효율적 업무 catch-up을 위한 to do list 및 일정표 정리. (2일 걸려 완료 ;;)
         --> 머리로만 생각하니 답답하다

음... 또 없나...

컥... 간호사에게 걸려 노트북 압수될 지경... 이제 그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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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구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개는 나랑 같이 해요~

    2008.05.06 09:15

입원 일기1

Day log 2008. 5. 1. 12:13 by applecat

급성 간염(a형) 으로 갑자기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약간 다른게 있어서... 두 과에서 함께 저를 진료하고 있어요.
벌써 입원 1주일째가 지나가는데, 아무도 퇴원 소식을 예정해주지 않네요...
(급성 a형 간염은 통상 1~2주 입원)

제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이제 막바지 테스트를 해야하는데... 이렇게 손놓고 있는게 너무 답답한 마음입니다.
네이트온 원격조정으로 회사 일 좀 해볼라고 했으나, 그간 인터넷을 할 정도의 콘디션도 안됐어서... ㅠㅠ

조르고 졸라... 오늘부터는 집중케어에 들어갑니다. 곧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해요...

병원 시설은 예전 고3때, 대학교 4학년 때 입원했을 때랑 똑같은데,
모두 지정진료(특진)를 해야한다는 것 등은 조금 달라졌네요.

병원에 있으니...
몸의 병이 마음의 병이 되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그래도 좋은건 하나 있어요!
병원에선 '만 나이'를 큼지막하게 써줍니다.
병원 입원실 앞에 '28 / F / ***'을 보면 왠지 기뻐요. ㅋㅋ

쾌유를 빌어주세요~


덧붙임)

다들 저보고 무식하게 일했다고 난리입니다. 일땜에 그런거 아닌데... ㅠㅠ
다들 몸 생각 하면서 일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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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Day log 2008. 4. 21. 22:57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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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팝콘처럼 달콤한 허풍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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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edcrux.com BlogIcon 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관 팝콘은 끊을 수 없는 유혹. -.-

    2008.05.16 16:59

I'm a clutch player

Day log 2008. 4. 16. 17:13 by applecat

I suppose I'm kind of a 'clutch player'.

That means someone who succeeds in pressure situations, one who does well with the game on the line according to Anwer bag.

In the instant of that term 'clutch player' from News about Park Ji-sung, it reminded myself as a web planner.

For recent 2 years, I have been playing in my work field as a clutch player, I suppose.
I was always in big projects and outputs from those work were quite good.
Sometimes it made me feel bitter, of course.

As a clutch player... good things are many people believe me, easily agree to my opinion and try to support me.

But it is bad they also expect too much to me and output, and I have to be in anxious circumstances about output every day. That's a bad thing too.

None the worse, I'd love to be a clutch player.
Because, I feel joy and happiness when I'm in project with people who tightly support me.

What I have to do now is just study and try to be a forword looking person.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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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cienne secrétaire d'Etat à la Ville Fadela Amara a été nommée mercredi en Conseil des ministres inspectrice générale des affaires sociales, http://timberlandbotases.com zapatos timberland online, selon le communiqué publié à l'issue du Conseil,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ropa. Politique Sarkozy aux ministres : "votre unique préoccupation",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botas para mujer, les Fran,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botas outlet?ais Politique Voeux de Sarkzoy aux forces vives : la CGT boycotte,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earthkeepers, pour la 1re f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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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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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4 17:32

비온 뒤에 꽃이 핀다

Day log 2008. 4. 2. 10:11 by applecat

                     
                      <오늘 아침 엄마와의 대화>

                            나     :  엄마, 갑자기 비가 많이 오네...

                            엄마  :  꽃피려고 그러지. 개나리 몽우리졌던데...

                            나     :  꽃이 펴?

                            엄마  :  항상 비가 온 뒤에 꽃이 피거든.



                             그래, 항상 비가 온 뒤에 꽃이 피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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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ikk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꽃이 되고 싶당.

    2010.02.05 00:20

기분좋은 봄소식

Day log 2008. 3. 28. 00:37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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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날아온 기분좋은 봄소식~
이녀석 덕분에 오늘 급 책상 정리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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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뻐이뻐 ㅠㅠ

    2008.03.28 13:51
  2. flo.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리 자주 시켜줘야겠넹....ㅋㅋ

    2008.04.02 20:12

기도

Day log 2008. 3. 26. 22:17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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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을 많이 하면, 저의 간절한 바람이 이루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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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아파

    2008.03.27 14:49

요즘 내 모습...

Day log 2008. 3. 16. 22:09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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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욕심은 커지고 커져...
오르막길 중간의 잠깐의 부침도 견디기 힘들다.

처음 맡아 진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PM으로서 부족함을 너무 많이 느끼고 있다.
솔직히 남의 팀에 들어와 생소한 서비스에서 내 멋대로 휘젓고 다니고, 중요 의사결정 혼자 해버리는 버릇없는 잘난척쟁이... 완전 밉상인 나를 참아준 분들께 사실 나는 많이 감사해야 한다.

프로젝트를 혼자서만 진행해왔던 지난 5년간의 버릇을 버리지 못했고... 규모가 매우 큰 팀에서 적응하고 설치고 다니느라... 사용자와의 interativity와 검색을 잘 모르는 상태로 큰 프로젝트를 시작해서인지... 사실 요즘엔 기획의 완결성이 조금 떨어졌던 것 같아 매우 속상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왜 100중에 80 정도 채우고 나면, 그 100이 150으로 변해버리는 거지?
왜 150중에 120을 채우고 나면, 그 150은 200으로 변해버리는 거지? ㅠㅠ

'성공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란 부담감이 매일 나를 채우는 요즘이다.
이 와중에 몸까지 아프다... 병원에는 수술을 5~6월로 미루고 싶다고 해놓은 상태이고,
다음주 월요일 특진 교수님께 면담을 신청해 놓은 상태이다.

조급함·부담감·답답함에 허덕거릴 때, 지난주 금요일 저녁 내가 좋아하는 선배와의 상담(?)이 참 많은 도움이 됐다.

그분 말씀처럼... 욕심만큼의 서비스 완결성은 채워지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leading과 communication을 배우는 매우 좋은 기회임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다음엔 아마... 서비스 기획과 관련된 내 능력을 110% 이상 발휘하면서도 leading을 잘 할 수 있게 되겠지... 그럼 내 능력 110%과 다른 사람들의 능력 110%을 곱하는 시너지가 나타날 거라고 믿어.

물론 지금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함은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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