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이뿐 책갈피 장만~ 기쁘다.

Apple-Cat 2011. 3. 8. 22:57 by applecat

완전 이쁜 책갈피를 찾아, 긴축재정에도 불구하고 8종세트 다 샀다.
위는 착용샷. 책에 끼우니 넘 이뻐~~~♥ 생각보다 얇아서 책이 상하지도 않는다.
기념으로 오늘 독후감을 하나 쓰겠다!!!!!


토끼 모양 캐릭터가 각종 표정을 지으며 있는데, 난 첫번째로 시크하게 생긴 불량토끼를 쓰겠다.
시크해져야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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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tal agony

Apple-Cat 2010. 12. 13. 19:01 by applecat


공허하다.

나는 감정적으로 덜 성숙하고 감성적으로 메말랐으며,
지성적으로는 한참 모자라고 체력적으로는 한심하다.

변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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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이는 나의 성격

Apple-Cat 2009. 8. 31. 12:31 by applecat
요즘 일주일에 한번 한겨레 사진강좌를 듣고 있는데,
선생님(윤광준 사진작가)이 나의 사진을 보고 '관점과 분위기만 있고 알맹이는 없다'고 꼬집으셨다.
사진에서 너무 관조적인 분위기가 나고 '셔터를 누르는 이유, 대상'이 없어 보인다는 것. 
이게 내 성격과 비슷한 것 같다. 웅...

좋은 사진을 위해서는 '한장 더 찍을 것', '찰나를 잡을 것'을 명심하자.
이제 이번주면 종강이다.  스킬보다는 '사진에 대한 자세'를 배우게 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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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ominglife.tistory.com BlogIcon Yo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에.. 한겨레에 사진강좌도 있군요.. 저도 사진 좀 배워야하는데에..

    2009.08.31 23:21
  2. Favicon of https://celina315.tistory.com BlogIcon 휘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역시 언제나 배움의자세로 삶을 대하시는 멋진캣님!

    2009.09.02 23:34 신고
  3. km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상하는 것임? 오~

    2009.09.09 10:06

[위대한 나의 발견 ★ 강점 혁명] strengths finder 테스트 후 결과

- 40 대 중년같다  ;ㅁ;

■ 나의 강점 5가지

초점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고 당신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날마다 이렇게 묻습니다. 이 초점이라는 테마를 가진 당신에게는 분명한 목적지가 필요합니다. 분명한 목적지가 없다면 당신은 자신의 삶과 일에 금방 짜증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은 매년, 매월, 심지어는 매주마다 자신이 매우 즐기는 일, 즉 목표 설정을 합니다. 당신의 목표에는, 장기적이든 단기적이든, 비슷한 특징이 있습니다. 구체적이며, 측정할 수 있고, 정해진 시간 일정이 있습니다. 이 목표들은 당신의 나침반이 되어, 당신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정해진 길을 따라 가는 데 조정이 필요하다면 조정을 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당신의 초점에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당신이 여과하도록, 즉 어떤 특정 행위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지 어떨지를 본능적으로 평가하도록 만들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폐기됩니다. 따라서 당신의 초점은 결국 당신을 효율적으로 만듭니다. 당연하지만, 이것은 또 다른 면으로는, 당신으로 하여금 아무리 흥미 있는 일이 생겨도 목표 달성을 지연시키거나, 목표에 장애가 되는 것, 심지어는 목표를 우회하게 만드는 것을 참을 수 없게 만듭니다.

이 때문에 당신은 팀에서 매우 귀중한 구성원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소위 '흥미있는' 길로 벗어나기 시작할 때, 당신은 원래 정해진 길을 따라 가도록 합니다.당신의 초점 테마는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결국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일깨워줍니다. 그리고 중요하지 않다면, 그것 때문에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모든 사람들이 정해진 길을 따라갈 수 있도록 지켜줍니다.

전략

전략 테마는 당신이 혼돈에서 벗어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최선의 길을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이것은 배울 수 있는 기술이 아닙니다. 이것은 독특한 사고 방식이며, 세상 전반에 대한 특별한 시각입니다. 이 시각으로 당신은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복잡하게만 보이는 것으로부터 일정한 경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 경향을 파악하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 좋아, 그런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라고 언제나 질문을 던지며 대안의 시나리오들을 탐색합니다. 이렇게 반복해서 자문하다 보면 당신은 다음에 일어날 일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당신은 장애물이 될 만한 것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눈에는 각각의 길이 어디에 이르는지 보이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길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어디로도 가지 못할 길은 골라냅니다. 곧장 방해물로 연결되는 길을 가려냅니다. 혼돈의 안개로 이끌게 될 길도 가려냅니다. 그렇게 당신은 선택된 길, 즉 자신의 전략에 이를 때까지 고르고 또 고릅니다. 그리고 당신의 전략으로 무장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당신의 전략 테마는 이렇게 발휘됩니다. "만일 그렇다면?"하고 질문하고, 가려내고, 행동에 옮김으로써 말입니다.

탐구심

당신은 탐구적입니다. 당신은 물건들을 수집합니다. 단어나 사실들, 책 또는 인용문 등 정보를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나비나 야구 카드, 인형이나 옛날 우표와 같은 물건들을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수집하든, 그것은 흥미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수많은 것들로부터 흥미로움을 찾아낼 수 있는 그런 종류의 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바로 그 무한한 다양성과 복합성 때문에 흥미롭습니다.

당신이 책을 굉장히 많이 읽는다면, 그것은 꼭 당신의 이론들을 더 세련되게 다듬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자료 보관소에 더 많은 정보를 넣어두기 위해서입니다. 혹시 여행을 좋아한다면, 이것은 각각의 새로운 장소마다 신기한 물건들과 새로운 사실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이런 것들을 입수해서 저장해 둡니다. 왜 저장할 만한 가치가 있느냐고요? 저장하는 순간에는 언제, 왜 이것을 필요로 하게 될지 말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생각해 볼까요? 이것들이 유용해질 날이 올지 혹시 압니까? 어쨌든 당신은 이런 모든 가능성들을 생각하면서, 버리기를 꺼려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계속 물건이나 아이디어들을 수집해서 쌓아두고 정리합니다. 이것은 재미있습니다.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그리고 어쩌면 어느 날, 가까운 미래의 어느 날 이것들 중 무엇인가가 가치가 있다는 것이 증명되겠지요.

성취자

성취자라는 당신의 테마는 당신의 추진력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성취자란 끊임없는 성취를 필요로 하는 테마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하루가 늘 '영(0)'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가 끝나기 전에 무엇인가 구체적인 것을 성취해내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때 '하루'란 평일뿐 아니라 주말과 휴일을 포함하는 그야말로 모든 날을 의미합니다. 당신에게 아무리 하루를 쉴 자격이 생기더라도 당신은 아무 것도 성취하지 못한 채 그 하루가 끝나면 불만을 느낍니다.

당신의 내면에는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꽃이 있습니다. 이 불꽃은 당신이 더 많은 것을 하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하도록 몰아갑니다. 무엇인가 하나를 이루면, 잠시 동안은 그 불꽃이 줄어듭니다. 하지만 금방 다시 살아나, 다음 그리고 그 다음의 목적을 향해 계속 나아가도록 합니다. 당신의 이 끝없는 성취에 대한 필요는 전혀 합리적이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런 방향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필요에는 끝이 없고, 언제나 당신을 떠나지 않습니다.

성취자인 당신은 끊임없이 속삭여대는 불만족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것에도 결국 그 나름대로 좋은 점들이 있으니까요. 피로를 잊고 장시간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주고, 또 당신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새로운 도전에 대응할 수 있는 추진력을 줍니다. 그리고 당신이 속한 팀의 업무 속도를 정하고 생산성의 수준을 결정하게 해주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당신을 계속 전진하게 해주는 테마입니다.

관계자

관계자라는 당신의 테마는 인간 관계에 대한 당신의 태도를 설명합니다. 간단히 말해, 이 관계자라는 테마 덕분에 당신은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매력을 느낍니다. 당신이 꼭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를 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당신에게 다른 테마가 있어 낯선 사람들과 친구가 되기를 무척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친한 친구들에게서 많은 기쁨과 힘을 얻습니다. 당신은 친밀함을 편안하게 느낍니다.

요컨대 당신은 일단 관계가 형성되면, 이것을 보다 깊게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합니다. 친구들이 자신을 더 잘 알게 되기를 원합니다. 당신도 친구들을 잘 알고 싶어 합니다. 당신은 친구들의 감정과 목표, 고민과 꿈을 이해하고 싶어 하고, 친구들도 당신의 이러한 것을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당신은 이런 종류의 친밀감에 어느 정도 위험이, 가령 당신이 이용될지도 모른다거나 하는 식의 위험이 내포되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위험을 기꺼이 감수합니다. 당신에게 관계는 진실해야만 가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관계가 진실하다는 것을 아는 유일한 방법은 다른 사람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서로 더 많이 공유할수록 더 많은 위험을 함께 감수합니다. 더 많이 함께 위험을 감수할수록, 각자의 애정이 진실한지 더 잘 증명됩니다. 당신은 이렇게 해서 진정한 우정에 이르게 되며, 이 우정을 쌓기 위해 겪어야 할 여러 단계들을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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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표정

Apple-Cat 2008. 1. 21. 22:29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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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띵~ 휴.. 하는 표정. 발랄하게 하하하 웃은게 언젠지 모르겠다.

피부 상태 안좋은거 봐라.. 투덜이 스머프는 그만!



TAG UFO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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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9999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때의 모습으로 돌아와주세요.

    2010.12.23 16:08

날 닮은 인형

Apple-Cat 2007. 8. 9. 21:08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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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날 닮은 듯한 인형 발견!

전반적으로 O라인에 멀뚱멀뚱한 것이... ㅡㅡ;

in Coex 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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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fsoul.tistory.com BlogIcon DefSou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히로인가요? 너무 귀엽네요^^
    가끔 코엑스몰에서 귀여운 인형을 보면
    사고 싶은 충동이 마구 들더군요.^^

    2007.08.11 22:23
    • Favicon of https://applecat.tistory.com BlogIcon applecat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토로에 나오는 메이인가봐요.
      저도 얼마전에 곰돌이 인형 발견했는데, 넘 이뻐서 사고팠어요 ㅠㅠ
      담에 사진 올릴게용~

      2007.08.12 02:05 신고

나를 보여주는 사진 한 컷

Apple-Cat 2007. 2. 26. 23:53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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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책상도 가관인데.. 쓰레기장이 따로 없음. ㅜㅜ..
    그래도 그대는 최근에 치우긴 했쟎엉...
    나도 3월이 되면 치워야지..ㅎㅎ

    2007.02.27 09:17

내년엔 날개를 달고싶다.

Apple-Cat 2006. 12. 31. 22:35 by apple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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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by 정은 대리님 in 회사 송년회

우리팀이 2006년 최수우상을 받았다.

숨가쁜 인터넷 세상에서 하루하루 정신없이 달려왔던 보람이 있었던 것 같다.

상을 받아 기쁘긴 했지만, 내년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도 그만큼 컸다.

뭐... 답은 뻔하다.

열심히 달리고 나 자신을 발전시키는 것 뿐.

내년엔 날개를 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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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 dl로 찍은 셀카샷~

Apple-Cat 2006. 11. 25. 21:58 by applecat



(*ist dl로 찍은 셀카샷~ 잘 나온김에 한컷 업데이트 ;;;)


낭만적 현실주의자 / AA형 같은 B형

kyejin2@네이트닷컴

(=ⓛㅅⓛ=)


  (주의 : 토는 하지 마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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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empas.com/emory1016/ BlogIcon 남윤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은씨 오랜만에 왔더니 글이 많아져서 놀랬는데..
    사진까지 ㅋㅋ
    귀여워요~~
    가끔은 친구같다는:D
    제 혈액형 맞춰보셈 ㅋㅋ

    2006.12.06 09:56
  2. Favicon of https://applecat.tistory.com BlogIcon appleca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지씨는 A형? O형?

    2006.12.06 13: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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