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100 미터 미인

Day log 2011. 3. 29. 23:57 by applecat



그와 나, 친구와 나, 선후배, 혹은 동료와 나 사이에 일정한 거리는 항상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거리조절에 실패하고 만다.

100m 밖에서 보는 나는 매우 친절하고 다정한데, 100m 안에서 보면 그렇지 않다.
모든 사람들을 100m 밖으로 내보내면 될텐데...... 간혹 그렇게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

김소월이 노래한 것처럼 '꽃은 저만치 혼자서 피어있는 법'인데......
이 '저만치'의 거리조절이 참 힘들다.
 
당분간은 sick of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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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언니 그새 애인 있었어??? 배신자!!! 미워!!!!

    2011.03.30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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