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초등학교 운동장 풍경

Day log 2011. 3. 13. 22:19 by applecat

이번 주말, 영화 [블랙스완]과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봤는데... 기분이 한없이 우울해졌다.
(게다가 이소라 노래 무한반복 들으니 우울함 곱배기 ;ㅁ; )

[블랙스완]은 내 깊은 내면의 어딘가를 보는 듯한 안타까움에,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의 무게와 너무나 현실감 있는 가족의 냉정함에... 기분이 어찌나 우울하던지... 같이 본 친구도 많이 우울해하더군.ㅠㅠ

위는 토욜날 우연히 들른 동네 초등학교 풍경인데, 애기들이 축구부 활동을 하고 있었다.
이들을 보니 마음이 진정이 되면서 우울한 기분이 날아갔다.
애기들이 어찌나 열심히 운동을 하던지......
나도 초등학생 아들 갖고싶다!!!!! (넘 먼 이야기 ㅡㅡ)

우울한 영화와 노래는 당분간 금지.
활기차고 즐거운 음악과 영화만 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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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신글 왜 지웠어 궁금하게.

    2011.03.20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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