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이제 봄이니까...

Day log 2010. 3. 16. 22:33 by applecat


그래,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별 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모든 일에 의욕이 없을 때.
문득, 내가 뭐하는 것인가 싶을 때.
주변인들이 나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것 같을 때.

뭐, 누구나 다 그런 때가 있다.
나만의 감정이라 여기며 나를 처량하게 여기지 말자.
이제 봄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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