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우리는 항상 뒤늦게 깨닫는 것 같다.
故 김대중 前 대통령이 돌아가시고 난 후에야 분 평화와 화합의 바람...
'이제라도' 이니 그나마 다행이다.
역사의 한장이 끝나는 느낌. 다음장은 '우리'가 쓸 수 있도록 해야지...

ps) 추모&장례 생중계 때문에 주말 출근했는데, 오랜만의 출근이 나쁘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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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elina315.tistory.com BlogIcon 휘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게라도 깨닫는건 다행인데...
    문제는 깨닫는 시간이 길었던 만큼 그 열기가 오래가지 않는다는 거겠죠.

    2009.08.25 0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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