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Apple-cat's cosy room

관련기사 : 성공한 여성에 대한 사회적 공포

니콜 키드먼의 팬이기에 영화 [스텝포드 와이프]에 관심이 갔다.

장르가 (코메디,드라마,스릴러) 라고 써있어서, ‘왠 스릴러?’라고 생각했는데, (원작을 모르기에 ^^;)

밑의 기사와 같은 사연이 있었군…

글 중간에 ” 영화의 소재와 원작이 가지고 있던 문제의식은 3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유효하다.
성공한 여자, 남자보다 잘난 여자를 보는 사회의 시선은 여전히 곱지 않기 때문이다.” 라는 부분이 있다.

요즘에도 그런가?

남녀 관계(특히 부부관계)에 있어 여자가 잘나면, 사회는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가?

둘다 못한 것보다는 훨씬 낫지 않나?

예전에, 아는 선배가 자기는 이 다음에 “취직 안하고, 집에서 살림하고 싶다”고 해서

내가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결혼해준다고 장난으로 이야기했었다.

그런데 그 선배 왈 “그럼 사람들한테 욕먹는다”고 하더군…

지금 그 오빠가 취직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성격을 봐서는 아직일 것 같지만… (별명: 폼생폼사)

내가 그 선배와 결혼할 리는 절대(!) 없지만,

만약 둘 중 하나가 집안일을 꼭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남자가 집안일 좀 하면 어때?

아님 집안 일 안하고 좀 놀면 어때? (여기서 우리 부모님 숨 넘어가시는 소리가… ㅋㅋ)

그리고 ‘집안일 하는 것은 못한 것’이라는 생각 자체도 이상함. 얼마나 힘든데.. ㅡㅡ;

아.. 또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렀다. ㅡㅡ; (푸시케 특유의 의식의 흐름 수법.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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